"엄마, 업어줘", 업어주다, 업어줘..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piggyback ride.. CULTURE

어린 아이들이 엄마한테 업히고 싶을 때 '업어줘~' 이 말을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바로 "Give me a piggyback ride!"입니다. 영어권국가에서 관용적으로 쓰이는 표현으로 "carry someone on one's back"과 같은 표현입니다.
piggyback의 원의미는 '돼지등'일건데, 왜 이런 말이 됐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무엇무엇의 덕을 보다'라고 할 때도 piggyback ride를 쓰는데, 아래처럼 사용합니다.
"take a piggyback ride on ~의 덕을 보다"
He is trying to piggyback on your success, "그 사람은 당신의 성공으로부터 덩달아 이득을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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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고로 아이들에게 많이 쓰는 표현 몇 가지 정리해 드릴께요~

1. 안아줄까? want me to hold you?

2. 꼬마곰한테 인사하렴! say hello to baby bear

3. 잠자러 갈 시간이야! It is time to go to bed

4. 다 됐다! It's done / All done / finished

5. 목욕하자! Let's take a bath

6. 참 잘했어요~ You did great

7. 안아줄께~ Let me give you a hug

8. 조심해! Watch out!

9. 흘리지마! Don't spill

10.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해 You have to sleep early to get up e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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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소개,...딩굴이 남편 EPISODE

이 블로그의 주인이자, 에디터인 본인, '딩굴이남편'의 직업은 해외마케터이며 웹마케터입니다.

취미는 블로깅이며 축구와 운동도 좋아합니다. 특히 축구와 이종격투기에 미쳐있습니다. 최근에 효도르의 패배는 아주 잔인한 소식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쉬다가 블로깅을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해외소식을 읽고 해외정보를 소개하는 일이 참 보람있고 재미있습니다. 반대로 한국과 아시아 정보를 세계에 전하는 영문블로그도 작업 중에 있습니다. 좋아하는 스포츠 블로그도 기획 중이구요. ㅎㅎ..

블로거로서 자기실현 외에 수익원을 추구하는 면도 큰데, 국내보다 해외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워크앤플레이'나 '나누미넷'같은 한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딩구리블로그 시리즈를 전업으로 운영하는 것을 꿈꾸고 있는데, 블로그 수익원이 좀 더 다양해지고 보다 확실한 수익원이 나타나길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곧 태어날 우리 사랑이를 위해 블로그를 통해 돈도 벌고 자기실현도 하구요~ ^^


자율성과 창의성을 추구할 수 있는  프로블로거로서의 삶을 추구하며, 돈도 벌기를 원합니다. 물론 많은 블로거분들과 교류하기를 원하구요~

점점 더워지는데 모든 블로거분들 건강관리 잘 하시구, 행복하세요.



                                                                                                                               딩구리 남편이 전합니다. ^^



'흥정하다' 영어로 뭐라고 할까? CULTURE

'흥정하다'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영어로 흥정하다는 일상적인 표현으로 'haggle'이란 단어를 사용합니다.

I am haggling over the price라고 하면 흥정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를 들어, '저는 흥정을 잘 못해요!'라고 말하고 말하고 싶을 때는 I am not good at haggling over the price (prices)라고 하면 되구요,

'너 흥정 잘 하는 구나!'라고 말하고 싶으면 You know how to bargain(haggle) 혹은  You are good at haggling over the price라고 말하면 됩니다.




Have a nice day! ^^   딩굴이 남편

세상을 바꿀 미래의 핵심재료, 마그네슘 (마그네슘 합금) TECHNOLOGY & SCIENCE

세상을 바꿀 미래의 핵심재료, 마그네슘   (마그네슘 합금)



마그네슘 합금(magnesium alloy)을 이용하면 자동차산업의 경우, 무게와 연료효율성면에서 큰 이점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생산공정에서 가공이 가능할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마그네슘은 원자구조가 육각(조밀육방격자, (Hexagonal Close Packed lattice ; HCP))으로 유연하지 못해서 생산공정에서 원하는 모양으로 가공하기 위해 늘리고 말고 압출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재료입니다.




마그네슘은 실용금속중에 가장 가볍고 지구상에서 6번째로 풍부한 금속으로 알려져 있는데, 광물로서는 지각조성물질의 2.5%를 점유하여 무한히 존재하며, 해수에도 0.13%가 용해되어 있습니다. 가공자원으로서 풍부한 점 외에 다양한 좋은 특성을 지닌 마그네슘은 현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지구환경보호 관점에서도 재활용이 다량 가능한 금속으로서 주목되어 실로 시대의 요청에 부응하는 차세대금속입니다.


가볍고 에너지효율이 높으며 환경친화적인 재료가 요구되는 자동차, 모바일 같은 현대 산업분야에서, 마그네슘은 가히 혁명적인 재료가 될 수 있는데, 이런 내용은 사이언스 저널(the journal Science)에도 기재된 바 있습니다.
마그네슘의 원재료로서의 구조적 문제가 극복된다면 마그네슘의 가볍고 독특한 특성들은 자동차 산업에서 배터리 부분까지 모든 산업분야에서 이상적인 재료로서 활용될 것입니다.

순수한 마그네슘의 비중은 알루미늄의 2/3, 티탄의1/3, 철의 1/4에 해당하며 플라스틱과 비슷한 정도입니다. 종래부터 가볍다는 특징으로 인해 자동차 부품과 가전제품, 컴퓨터 부품 등에 사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가벼운 성질 이외에 금속이 지닌 방열성과 전자파차단성이 주목되어 얇은 노트북컴퓨터 등에 다량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마그네슘은 재활용성이 좋은데, 마그네슘의 재생에 필요한 에너지가 초기에 재료를 제조할 시의 5%정도여서 환경규제강화에 적합한 재료이며 비슷한 비중을 갖는 플라스틱의 대체재로서도 적합합니다.

자동차 제조업체에선 마그네슘 함량을 기존의 5kg 정도에서 45~190kg 정도로 올리는 것을 이미 계획하고 있는데, 22.5kg의 무게가 줄어들면 자동차의 연료효율이 1% 정도 향상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료효율이 1% 향상되면 하루 석유소비량의 100,000 배럴이 절약된다고 하구요. 또한 마그네슘은 2차전지 분야에도 활용되는데, 태양에너지를 저장하는 모든 액체형 전지를 포함한 2차전지 개발에 활용됩니다. 마그네슘은 고유의 전자기적 특성과 전자파차단성 때문에 핸드폰, 컴퓨터 케이스, 카메라 등의 많은 제품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마그네슘은 가장 복잡하고 가공이 어려운 재료 중 하나이므로 과학자와 엔지니어분들이 마그네슘의 기계적, 화학적 그리고 물리적 성질을 잘 파악하여 미래의 실용적인 핵심재료로 개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마그네슘은 가공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실제 산업분야에서 활용되려면 yttrium, lanthanum, cerium 이나 neodymium 같은 혼합재가 사용되어야 합니다. 이런 혼합제들은 마그네슘 합금의 구조와 성질을 향상시켜 줍니다. 원자재비가 상승하긴 하지만요.

마그네슘을 연구하는 연구원들이 알루미늄, 칼슘과 마그네슘을 바탕으로 한 새롭고 가격이 저렴한 합금을 최근 개발했는데요, 이는 자동차 파워트레인의 가볍고 초내열성이 요구되는 부품에 적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아직 가장 이상적이고 유망한 미래 합금은 개발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컴퓨터 모델링툴이 개발되고 있으므로 미래형 합금기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참조 : liveScience 외



딩구리POST Editor, 딩구리남편

 





인기블로거가 되기 위한 자기주문 PROBLOGGERS




디지털로그 블로그 운영자께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성공적인 블로거가 되기 위한 자질로 블로그 운영 철학 확립독자의 기대 관점 파악을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그 분의 의견에 모두 동의하면서도 파워블로그로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확립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기에 다시 한 번 제자신에게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해 주문을 걸어볼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인기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핵심 전략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1. 너무 포괄적인 카타고리보다는 하나의 주제하에 부주제를 여러 개 두고 자신만의 전문성과 브랜드 기반을 구축할 것

2. 열정을 갖을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할 것 - 열정과 흥미없는 분야로 장기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기는 어려우니 열정을 갖고 컨텐츠를 정기적으로 포스트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할 것

3. 끊임없이 연구하여 퀄러티 높은 컨텐츠를 정기적으로 포스팅할 것 - 기사거리를 찾아 볼 수 있는 자신만의 Source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4.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 -  댓글이 달리면 반드시 답해주고, 방문한 블로거의 블로그에 방문하기도 하며 블로거 및 Internet user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오프라인 모임에도 참여하고 나의 블로그와 내 닉네임을 기억시킬 것

5. 자신만의 닉네임과 목소리를 가질 것 - 좀 주관적이고 강한 어투라 하더라도 자신만의 표현방식을 갖는 것이 중요, 또한 기억하기 쉬운 닉네임으로 브랜드를 인지시킬 것

6. 자신만의 운영철학을 가질 것 - 일관된 운영철학과 표현방식으로 독자들을 리드할 것

7. 특종기자가 될 것 - 독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기획하고 독자의 미각에 맞는 컨텐츠를 작성할 것

8. 나을 사랑하고 내 블로그를 사랑할 것 ^^


'잘 하자! 할 수 있다. 나는 파워블로그가 될 것이다'라고 주문을 외쳐봅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ditor, 딩구리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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